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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살면서 웃긴 이야기 많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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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TS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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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근래 웃긴건 알리바바 국제에서 물건 파는 중셀러가 한국 고객이 물건 샀는데 발송해야 되는데 ems로 가니깐 계속 걸린다..


어떻게 해야 되냐고 중국 친구 통해서 저에게 연락 왔더라구요. 어떻게 포장했는데? 이렇게 물으니 가방 2개 지갑3개 이렇게했다..


임마 뭐지? 그렇게 해서 한국에 넣는다고? 초보네 이친구..에혀..이럼서 한국 운송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급한 건 내가 넣어줄게 


이러고 오라고 했더니...벤틀리타고 옴.. 그리고 옷 신발등 받고 보낸 뒤 ,, 소개 해준 친구한테 점마 뭐냐? 이렇게 물으니...


무역업하고 있고 업체 몇 곳 있다 그리고 짝퉁도 유럽과 미국등 중국인들이 많은 곳으로 사이즈 겁나 크게 한다..돈 되는 건 다한다 란 말을 듣고


초보인줄 알고 설명한 제 자신이 허접스러워서  잠시 현타 왔습니다. 역시 중국은 중국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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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팀님의 댓글

알파팀
작성일
으어 벤틀리 ..

데이먼님의 댓글

데이먼
작성일
와우 ㅎㄷㄷ

브라운님의 댓글

브라운
작성일
유럽은 가방2개지갑3개 보내도 안걸리나보네요

CTS글로벌님의 댓글

CTS글로벌
작성일
캐나다 미국은 괘 널널한 편입니다. 요즘들어 미쳐 날뛰고 있긴하지만 작년까진 진짜 널널했습니다. 유럽은 나라별로 조금 다르지만 프랑스 영국 스페인은 비교적 널널합니다. 싱가포르도 생각보다 널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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